__x98z Profile Banner
퍙 Profile

@__x98z

Followers
2K
Following
44K
Media
10K
Statuses
44K

너 안 질리는데? 나 너 안질려

도왼도젱정른
Joined November 2022
Don't wanna be here? Send us removal request.
@__x98z
3 years
장가는 다 갔네
2
137
607
@saida4UvU
사이다
1 year
도젱🍧🍰 디저트 가게는 4월 1일에만 영업합니다
0
48
113
@mibituantuan
₍ ᐢ ᴛᴜᴀɴ ᐢ ₎
1 year
@__x98z
1 year
근데진짜ㅈㄴ너무너무행복해보인다 ..♡
1
186
433
@__x98z
8 hours
안녕하세요 도엉입니다~
0
3
9
@ungni22
최애왼 명언봇
11 hours
김도엉 안 그래도 집에 있는 거 넘 좋아하는데 콩알만한 강아지 어쩌다 키우게 되어서... 친구들이 얘 이제 진짜 집에서 안 나오는 거 아니냐 걱정할 듯 ㅋㅋㅋ 친구들 걱정대로 첨엔 종일 강아지 관찰하고 쳐다보고 놀아주고... 쪼꼬만 애가 막 앵기는데 따끈하고 잠들면 숨소리 들리는 게 좋고...
1
12
192
@ddew_love
20 hours
강아디가 어떤뱀 무서워하는것도 좋은데 겁도없이 막 들이대는것도 좋움 남들은 무섭다고 피해다닐때 쩡강아는 뱀 앞에서 배 까고 근데너진짜독잇어?! 헉. 송곳니짱멋지다… 막 이럼 (쟤 뭐지…) (어케꼬시지)
0
6
83
@_DDo_0
림 또
18 hours
진짜 안 호락호락 할 거 같다.. 절대 봐주는거 한개도 없고.. 정해진대로 흐트러짐 없고.. 아무도 못믿어서 제 손으로 해야되고, 모든거 제 손 다 거쳐 나가야 하는.. 아랫사람이 독단적으로 뭘하면 일단 지켜보고 틀린부분 꼼꼼히 체크해줄거 같고.. 손 끝으로 짚으면서, ㅇㅇ씨는 여기까지만 아시면
1
9
127
@_DDo_0
림 또
11 hours
근데 남자애 말라서 엉덩...뼈.... 솔직히 아플텐데 이러케 매번 다리에 앉히는거 사랑이 아닐리 없음..
0
8
65
@__x98z
1 year
근데진짜ㅈㄴ너무너무행복해보인다 ..♡
0
30
148
@__x98z
1 year
도쟁의순애를 시큐아저씨처럼감상함
0
15
61
꺄르르
0
109
269
@_DDo_0
림 또
2 days
아 김형.. 남친이랑 페톡하다 유혜쥬남편마냥 캡쳐 하던거 걸리면 어떤 애 으이구.. 자 해라. 표정으로 브이 하고 가마니 있어줄거 같은게 너무 웃기 .. 티났어? - 엉 얼마나..? - 엄청마니
0
7
97
@__x98z
1 year
헐 몰랏어
0
104
509
@__x98z
1 year
당사자는 본인인데 너무 당연하게 도엉이형한테 근데 어디서 싸웠지?< 물어보는거 진짜기야움ㅋㅋㅋㅋㅌㅋ
0
32
219
@_DDo_0
림 또
2 days
애 재우고 조용히 일하는중 가틈.. 애 조금만 뒤척대도 손 뻗어서 토닥토닥하면서 시선은 화면고정 하고 있는데 뒤척대던 애 부스스 눈떠서 형 한참 올려보다가 집중한 얼굴 너무 좋아서 형 허벅지에 얼굴 퍽 박고는 언제끝낭.. 하고 웅얼웅얼 물어볼 거 같은게 좋음..
0
10
110
@__x98z
2 days
나는데롱님이너무좋아서어떡함
@delong21219
메롱
2 days
뱨기진스됴엉과 월낏졍우가 너무좋으면어떡함
1
0
1
@delong21219
메롱
2 days
뱨기진스됴엉과 월낏졍우가 너무좋으면어떡함
0
14
56
@ungni22
최애왼 명언봇
2 days
오늘의 #도젱 D-434
0
29
151
@doodooj021
파래
2 days
도녀젱녀.. 읍스하기전에 젱녀 언니 몰래 바디스프레이 몸에 뿌릴거같음 혹시 나한테 안좋은 냄새나서 언니가 정떨어질까봐ㅋㅋㅋㅋ 김됴잉언니 애 눕히고 샤워가운벗기면서 목에 코박는데 슬슬올라오는 바디스프레이향에 인상쓰면서 고개들고 왜뿌렸어? 물어서 김젱녀 당황하게할거같음
1
4
95
@_DDo_0
림 또
4 days
머리카락 스륵 밀릴정도로 얼굴 들이미는데 어케 참았지 근데 가끔 김떵우 카메라 믿고 들이댈때 넘 귀여움.. 김형이 고개 조금만 틀어도 바로 키각인데 형은 카메라 앞에 있으면 절대 안 그럴거 아는거자늠..
1
3
43
@_DDo_0
림 또
4 days
아 갑자기 김형 길가다 혼자 있는 겁많고 호기심 많은 아기가나쥐한테 간택 당하는거 보고시픔.. 걷다가 다리 묵직...? 해서 내려봤는데 언제 매달린건지 다리에 매달려 있는 하얀가나지... 보고 놀라서 너 뭐야....? 그러고 손 끝으로 이마 스윽스윽 쓸면 입 벌려서 손 끝 냠..냠... 물었다가.. 그와
1
8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