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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ro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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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오르기 위해 아래로 떨어지길 두려워하지 않는 이들의 '욕망'과 '선택'이 만들어낸 균열 스페셜 포스터 공개! 오르거나 무너지거나 [클라이맥스] 3.16(월) 밤 10시 첫 방송 ENA 스트리밍은 GENIE TV l 디즈니+ #클라이맥스 #CLIMAX #스튜디오지니 #STUDIOGE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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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태섭이 미래다 섭프들 투표하셨죠? 이제 2주도 안 남았습니다🤓 오르거나 무너지거나 [클라이맥스] 3.16(월) 밤 10시 첫 방송 ENA 스트리밍은 GENIE TV l 디즈니+ #클라이맥스 #CLIMAX #스튜디오지니 #STUDIOGE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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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피부도 좋고 팔뚝 굵은 것도 좋고 손 큰 것도 좋고 얼굴이랑 몸 구기면서 웃는 것도 좋고 입꼬리 올라간 것도 좋고 미는 대로 밀려주는 것도 좋고...(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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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판단은 보는 사람에게 맡기는 거군요. A. 맞아요. 여전히 저라는 뿌리에서 이 캐릭터처럼 보일 수 있는 것들을 갖고 고민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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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Q. 연출자들은 다 각자의 꿈을 안고 주지훈 씨와 작품하길 원해요. 여전히 새로운 얼굴을 발견하고 있나요? A. 저는 그걸 모르겠어요. 모델 시절부터 일을 정말 오래 했는데, 내가 봤을 때 너무 다른데 타인이 다르지 않다고 하면 다르지 않는 게 될테니까요, 내가 봤을 때 너무 똑같고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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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렇다면 본인에 대한 비판도 잘 수용하는 편인가? A. 100% 수용한다. 줏대 없이 그렇다는 건 아니고, 내 능력 안에서 최선을 다할 거라 생각하고 도전하는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는 없지 않나. 거장의 작품도 오픈되었을 때 지루하다고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부족하면 질타받는 것이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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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Q.배우는 결국 대중에게 자신을 보여줘야 하는 직업이지 않나. 나의 성취감과 외부의 평가에 차이가 있을 때, 그것을 분리해 생각하는 일이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쉬워지기도 하나? A. 전혀. 여전히 어렵다.(웃음) 심지어 흥행했더라도 대중이 좋아한 이유가 우리가 예상한 것과 다를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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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배우는 선택 받는 직업이잖아요. 수많은 배우가 열정적으로 역량을 넓히려고 엄청나게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준비한 걸 펼쳐보일 수 있는 장은 흔하지 않고요. 그런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할 뿐이고요. 관객이 그렇게 느꼈다면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관객의 판단으로 제 이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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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좋은 연기란 무엇이고, 좋은 연출이란 무엇이고, 좋은 영화란 무엇이고, 너무 명확하게 규정하려 들었던 거 같아요. 그런데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느낀 만족감과 저마다의 작품이 관객들의 공감을 얻는 과정을 보면서 오히려 제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있었다는 걸 깨닫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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