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RealBalanc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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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아, 진짜 와이프한테 잘해줘야 돼. 그 사람은 그냥 너 하나 믿고 온 거야. 그걸 귀하게 생각해야지. 나는 가끔 그런 생각도 들어. 지금 내 와이프가 나 말고 다른 사람 만났으면 조금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 그 생각하면 좀 미안하거든. 그러니까 잘하자. 밥하고 청소하고 설거지, 이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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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감정에서 가능한 한 빨리 벗어나라. 그 안에 오래 머물러 있는 건 나 자신을 갉아먹는 일이다. 감정에 끌려가지 말고 한 번쯤 나를 밖에서 바라봐라. 감정의 굴레에서 빠져나와라. 그래야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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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고했다. 김부장 살다 보면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는 거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거다. 그렇게 흘려보내다 보면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또 열심히 살고 있겠지. 그게 인생이다. 너도 알잖아. 지금은 힘들어 보여도 어차피 나중엔 기억도 안 날 하찮은 일이다. 대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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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고아였으면 하는 생각도 한적이 많다. 오죽하면 내가 그런 생각을 하겠는가. 이부분에 대해 공감 못하는 사람도 많을것이다. 사람마다 보이지 않은 상처가 있다. 나이 먹고 이게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그냥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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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고 부모님 이야기며 가끔은 가족 이야기도 하고 자식에 대한 이야기도 한다. 어떤 누군가는 내가 한심해 보일수있다. 그런데 여기는 내 속마음을 편하게 말 할수있는 공간이라 좋다. 답답한 일이 있으면 그냥 나처럼 이렇게라도 풀어봐라. 너가 누군지 아무도 모른다. 그나마 털어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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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사이가 너무 안좋다. 난 평생을 그 문제로 스트레스 너무 크다. 어머님 전화가 왔다. 하…….. 그렇게 나이를 드셔도 하….. 난 아버지가 너무 싫다. 그래서 내가 와이프에게 잘하라고 하는거다.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모르는 인간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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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 처음 알았다. 그렇게 놀기만 하던 뽀로로가 의대를 갔다고 한다. 나도 좀 더 놀 걸 그랬다. 그럼 우리 아들 의대 갔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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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쉬는 날이 너무 많다! 지금 우리가 놀고 먹고 할때인가. 주5일만 해도 충분히 쉬는거라 생각하는데 도대체가 이래서 무슨 발전을 한다는 말이야. 나 국민학교 다닐때는 토요일도 학교 갔다. 어른들은 주6일 근무에. 난 노는게 제일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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𝕏는 내 생각을 쓰고 그걸 공유하며 소통하는 곳인 것 같다. 트위터 감성을 추구하는 텍스트 위주의 SNS. 질문 글이 많은 이유도 엑친들의 생각을 묻기 위해서겠지만 메시지 없는 이유 없는 질문은 아마 알고리즘도 체크하고 있을 거다. 그래서 나는 그냥 나대로 내 생각을 올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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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내일 금요일이네!!!😳 와….. 일주일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네. 오늘이 목요일이라니…😱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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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준비하는 자세에 대하여 나는 기술직 일을 한다. 대부분의 업무는 미리 일정이 나오고 그에 맞춰 문제없이 처리하면 된다. 세상에 모든 일을 다 아는 사람은 없다. 자기가 하던 일조차 100% 다 아는 건 불가능하다. 그래서 여기서 사람마다 레벨이 갈린다. 늘 하던 일이 아닌 잘 모르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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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초심을 처음 시작하는 마음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초심(初心)의 ‘초(初)’는 새 옷을 칼로 처음 베는 순간이라는 한자다. 되돌릴 수 없다는 걸 알고도 자르는 선택. 그래서 초심에는 감정이 아니라 각오가 먼저 온다. 아무 생각 없던 처음의 마음이 아니라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는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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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인간에 대해서 논하다. 얼마 나의 엑친이 고민을 털어놨다. 물론 나에게 질문 한것은 아니다. 나는 내 의견을 답글로 달아주었다. 엑친의 고민은 이랬다. 엑친: 다니던 회사의 거래처를 이직하거나 창업한 회사로 가져오는 일은 생각보다 마음이 불편하다. 그래서 제안을 거절했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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