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
@KimHullang
Followers
324
Following
46K
Media
1K
Statuses
59K
비계: @R_Hullang (팔신자유) // 상명123 / 연천1기, 2기 / H - 현랑님 // 냅다 멘션으로 말걸어놓고 낯가리는 경우 있음 // 전지적 마법학교 마법사로 어두운 바다에 떨어져도 죄송하지 않게 변호된 너희들은 착각하지 못하면 죽는병에 걸린 채로도 출근을 해야하는구나
하나뿐인 너의 푸름으로 그들을 안아주자
Joined September 2020
롤꾸문화 지적하는 것도 좋은데 '전 안꾸며서 후레예요' 를 먼저 다 틀어막는게 좋을 것 같아... 그런 도움 안되는 겸양표현을 하지마라... 진짜후레는 룰북없이 마스터링 밤새고밥굶고 세션참여 상습지각 복습안하기 이런거고요
0
898
433
사고를 침 수습해보지만 잘 되지 않음 그래서 아빠한테 말함 아빠가 동생 너무 훈육 깊게 하지 않게 옆에서 계속 잡음 재롱 부리면서 기분 풀어줌 본인이 친 사고 본인이 치우게끔 둠 이렇게 보이는데 왜 영악하다 프레임 잡지... 부글부글 하는 거 뭐 아들이 친 사고 누나가 해결해주길 바라서 그럼?
5
4K
13K
청색 착색제인 청색 1호는 주로 음식물을 파랗게 만드는 데 쓰지만 의외로 신경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척수가 손상된 쥐에 주입하자 회복속도가 빨라졌다. 문제는 파랗게 변하는 부작용이 있다. 일주일동안.
21
13K
16K
맠다때 바등 역대급개큰할인하고 광고까지 전면에 내세운 거 인기작이라서도 있겠지만 신작 런칭하기 전 독자 풀 넓히기 위한 회심의 발차기 같은 거였구나 라는 생각이. . . 그리고 리를빗 리디의 가좍우대, 연코랄 널좋아해, 연코랄 오래가자, 같은 마음일지도 나 이제는알아요
0
47
197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나의 영구치 28개가 전부 무자비한 스케일링으로 치석 하나 없이 윤이 나게 된 후였다
1
850
2K
갑작스럽지만 혹시 성우, 오토메게임, 세계구원서사, 광고없는퍼즐게임 좋아하시나요? 이래저래 요즘 좋은 일이 참 많아서 장르 바이럴 겸 rt추첨 한 분 페어 작업해 드립니다 ✨꿈왕국✨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추첨은 모든 작업 마무리 후 제 생일에 하겠습니다... // https://t.co/W0tMninoDD
1
560
296
긴 글 안읽는 사람을 위한 요약 1) 롤꾸 및 외관 커미션 준비 안했다고 소극적 참여태도라 취급하지 말기 2) 별개로 말 안했는데도 준비해왔으면 세션에 애정이 있는게 맞다 생각함 롤꾸 안 하고 스탠딩전신반신기타등등 안 준비해오는 걸 "세션에 애정이 없다"로 취급하는 게 문제지 준비해 온
1
390
317
이름: 신해량 직업: 엔지니어 가팀 팀장 (?) 나이: 20대 후반 아이템: 라피스라줄리 목걸이, 뜨개도구 특기: 강냉이 수확 자주하는 행동: 복수하기, 은혜갚기 명대사: 당신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대단한 일들을 해냅니다. 관전 포인트: 그 존잘남은 어쩌다 캐새키가 되었나
0
1K
3K
연산호 작가님 신작 나오는 김에 어바등도 보시라고 주인공 영업합니다,, 이름: 박무현 직업: 치과의사 나이: 3n 아이템: 무설탕 사탕, 주황색 고래인형 특기: 치실 권장 자주하는 행동: 대출상환, 반가워하기, 서운해하기 명대사: 나는 선의의 순환을 원한다.
1
2K
4K
금빛은행 태천지점 사이트 공지사항을 보면 신규 고객에 한해서 금빛은행 사탕 사은품을 준다고 적혀있는데요... 별사탕은 휴대폰이나 신용카드 업계에서 은어로 썼었다고 해요 https://t.co/QA2SiCTufv 진짜 사탕이 아니라 일정 금액을 현금으로 돌려줬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0
410
601
@: 존웃 영화상영전에 비상대피로 설명해줄거같이 생김
18
24K
48K
갑자기 궁금한건데 가끔 트친 부를 때 ‘김OO’, ‘박OO’ 이런 것처럼 흔한 성씨 쓰잖아? 근데 해당 트친은 본명을 알아. 그러면 흔한 성씨로 붙여서 불러? 아니면 본명 성씨로 붙여서 불러?
16
785
4K
새로 오픈된 키워드 검색해봤더니 같은 이름의 노래가 한 곡 뜨는데... 가사 중에 433에 맞는 게 있어서 이거 신작 제목 아닌가?? 하고 째려보는중 “어둠속에 세상이 변해도” 이거 맞아?? 나 지금 너무 떨려
1
308
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