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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g98 Profile
Jig98

@J9un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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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킬러배드로 / 구 시몬 최애, 올캐러 / 비계: @J0uN_2 (※수위 있고 비계 발언 심함)

Joined Jan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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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un89
Jig98
21 minutes
🐝 공수 테스트 ────────────────── 시몬님은 헤테로수 https://t.co/HJRem2WaNm 헉 이거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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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un89
Jig98
25 minutes
🐥 공수성향 테스트! ────────────────── Jig98님은 무뚝뚝자낮수입니다 https://t.co/kJYRUQFkc9 까칠아방수/쾌남공/무뚝뚝자낮수 힘들다.. 하나만 하자 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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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ul__
밍굴
3 hours
배드로는 고양이였구나
@bback_it_up
짤백업용
7 hours
2월 22일은 고양이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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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a3222263604
시가
4 hours
지나가다 눈을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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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_kooroo_x
쿠르
26 days
#killerpeter 밴드au 조한 도저히 각이안나와서 드랍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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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un89
Jig98
15 hours
ㄹㅈㄷ 이거 왤캐 인기 많음..? 타대오 파워인건가?
@J9un89
Jig98
1 day
타대오X유사 나 원래 남친이랑 같이 잔단 말임? 남친 잠 잘때 몸부림이 좀 있긴 한데, 나는 시끄럽지만 않으면 크게 상관도 없어서... 근데 오늘은 임무를 다녀오고 나서 많이 피곤했는지 평소에는 안 골던 코를 고는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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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un89
Jig98
15 hours
국산 햇감자 시몬 아내입니다. 사실 남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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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un89
Jig98
24 hours
이따위로 생축 드려서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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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un89
Jig98
24 hours
배드로 님의 생신을 축하드리며, 내년엔 꼭 제대로 챙겨드리리라 말해보겠습니다. 생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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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a3222263604
시가
1 day
의대가 이렇게 위험합니다
@12_Charlotte_
1 day
놀랍게도 왼쪽이 연상... 우리 카샘이 동안인걸까 현일이가 노안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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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un89
Jig98
1 day
이제 걍 글 안 씀 개구려서 올리질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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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un89
Jig98
1 day
어린 양에게 앞잡이가 존재하지 않으면, 어린 양은 단 하루를 살아남는 것도 버거워진다. 혼자 길을 걸어야 하는 그 버거움에 고통스러워 자리에 주저앉아 버리는 것이었다. 단 하루도, 어린 양에겐 너무나 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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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un89
Jig98
1 day
"저희의 나약함을 아시오니, 저희를 두지 마시고," 두려움을 뿌리치도록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 삶이 당신의 뜻을 거스르는 죄인이 되지 아니하고, 주님의 뜻을 이루어내는 그릇이 되도록... "오늘 하루를 살아갈 용기를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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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un89
Jig98
1 day
정신이 무너져 아무것도 못하는 백치가 되어 버림받는 것이 두렵다. "아아...." 주님, 자비와 절제의 덕목을 이루지 못한 이 어린양을 심판이 아닌 회개의 길로 인도하시고, 어린 양 스스로가 의롭다 여기게 하지 마시옵소서. 언제나 당신의 뜻 앞에 어린양 스스로가 자신을 낮추도록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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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un89
Jig98
1 day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아야 제정신을 유지할 수 있는 행위를 하루가 멀다 하고 저지르는 이 더러운 생활은 도대체 언제쯤 끝나련 지 전혀 모르겠다. 정말, 전혀 모르겠다. 사람을 죽이는 것에 대해 무감각해지는 것이 두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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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un89
Jig98
1 day
킬러가 ���는 일은 참 간단명료하다. 임무가 어찌 되었건, 그 목적이 어떻건, 그저 '사람을 죽인다'라는 행위로 귀결된다. 타깃 사살이든, 정보 탈취든, 그게 무엇이 되었든 간에 내가 할 일은 사람을 죽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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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un89
Jig98
1 day
"하루를 살아갈 용기를 사하소서." 서로를 마주대고 있던 손을 떼어내고 제 앞에 놓아뒀던 검을 손에 들고 목상木像에 대고 인사를 한 후 문을 열고 발걸음을 떼어낸다. 오늘 수행해야 할 임무는 어제보다 조금 더 까다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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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un89
Jig98
1 day
순간의 분노와 욕망에 눈이 가려져 그릇된 길로 치닫지 아니하게 하시고, 당신의 말씀을 이정표 삼아 바른 길을 걷게 하소서. 머릿속을 맴도는 수 가지의 기도문을 입 밖으로 내뱉지 않는다. 죄악에 가까운 욕심을 입 밖으로 꺼내 예배를 망쳐버릴 염치가 없어서 그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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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un89
Jig98
1 day
19. 하루 " 전능하신 주님이시여, 자비로우신 세상의 아버지여," 어둠 속에서 끊임없이 속살이는 마귀의 유혹과, 저의 연약함을 파고드는 거짓에 흔들리지 않도록 굳센 믿음을 허하시고, 진리의 빛으로 제가 걸어가야 할 길을 밝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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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un89
Jig98
1 day
예전에 트위터에서 봤었던 썰 참고했는데... 씁 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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