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일반
@Firstclass1__
Followers
73
Following
5
Media
74
Statuses
275
BAND | 08^ | 극소수 신합제 | 성장추리제 | 자율조사제 | 일상 후 극시리 | 무흑막제 | 2233 | 한국 고등학교 | only 1학년 | 1학년 여름 → 3학년 겨울 | 이능력물 | 포인트제 | 여름방학 개장
Joined March 2025
여기까지 와서 실패할 순 없잖아요? 인간은 위기의 순간에 초인적인 힘을 발휘한다고들 하죠. 임초아, 지금이 그때입니다! 일반적인 상황과 다른 특이점이든, 모두의 장점을 한데 모아 가장 나은 선택지로 나아가든.
1
0
0
이딴 건 용납할 수 없으니, 아주 조금의 하자라도 따져야겠어요! 사장이 누구야?! 당장 나와아앗, 앗아 아안녕하새여 죄송한데 이거 환불해 주실 수 있을까염...? 안 되면 말구용……🥺👉👈현 상황을 타파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를 찾아냅니다.
1
0
0
[사장님! 이거 불량품인데요?!] “아 이건 아니죠!!!!! 장사 원투데이 하시는 것도 아니고! ” 곤란해요, 곤란하다구요! 이렇게 귀엽지 않은 상황이라면 혈중 귀여움 농도가 떨어져서 결국에는 기절까지··· 그야말로 안 귀여운 세상의 완성이란 말이에요!
1
0
0
단, 능력 발동 이후 36시간이 경과했을 경우 이해 여부와 관련없이 효과가 종료되며 이해하지 ���한 채 효과가 종료되었을 시 모든 활동에 2배의 제약이 걸린다. 당신께 호소합니다. 나를 기다려줘. 어울리게, 해줘.
0
0
0
그렇게, 멈춰버립니다. 그녀의 시선에 맞춰갈 수 있도록. 나의 발걸음이 뒤쳐지지 않도록. 강아영이 현 상황에 대한 것을 전부 이해할 때까지 NPC의 호감도 감소, 단서의 소실, 물건의 부식 등 응당 잃을 수 있어야 할 것에 해당된다면 종류와 상관없이 상실을 틀어막는다.
1
0
0
[숨표] “버리지 말아줘, 제발...” 한 번 울린 트라이앵글의 소리. 그것이 무어라고 난 메아리가 멎을 때까지 시선을 떼지 못했습니다. 익숙한 소리가 들리지 않았나요. 청아하고 어지럽고 지끈거리는 음이 울리면 이제는 쉬어가야 할 때.
1
0
0
가연은 생각을 포기합니다. 자고로, 일생일대의 기회는 단 한 번 뿐입니다. 러닝 중 능력 사용 기회는 단 1회로 제한합니다.
0
0
1
그의 간절함을 신들도 알아준 걸까요? 가 연, 타 캐릭터가 판정을 실패할 시 실패를 없던 일로 만들고 능력을 강제 재시전 시키며, 확정적으로 대성공시킵니다. 뭐…… 어떻게 된 건지는 모르겠다만, 모두가 살 수 있었다면 그걸로 족한 거겠지요!
1
0
0
[소원] “하느님부처님예수님알라신님천지신명님…… 누구든 좋으니 도와줘—!!!” 양 손바닥을 맞대 싹싹싹 빌기 시작합니다! 손이 발이 되고 파리가 될수록 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영 알아듣지 못할 말을 중얼거리는 건 덤이고요.
1
0
0
1d10를 굴려 7 이상일시 아무 무리 없이 길을 뚫고, 4 이상의 숫자가 뜰 경우 파편이 주변 친구들에게 튀며, 1의 경우 분노 조절의 실패로 길을 뚫는 것과 같이 다른 친구들에게 화의 잔해가 번집니다. 그렇지만 역시, 얘들아, 내 꼴 나기 전에 모두 그만두는 건 어떨까…
0
0
0
스토리 진행 도중, 혹은 조사 도중 진입 가능한 장소가 가로 막히는 상황에 도래했을 때. 목발을 사용하여 장애물을 부숴 현재 진입 불가능한 지역에 진입할 수 있게 만듭니다.
1
0
0
[Take a Care] “조심해.” 이제는 더이상 맛있는 음식을 찾아내기보다는 반 친구들을 위해 음식의 맛보다는 효능을 중요시해야 할 때입니다! 더이상 맛있는 것만을 쫓기보다는 도움이 되는 쪽을 선택할 때에요.
1
0
0
즉 원래 스킬 시전자의 본래 효과(예: 관찰력 2상승)은 그대로 유지되며, 사용 캐릭터가 스킬 사용으로 인해 입는 실종, 사망 등의 페널티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0
0
0
러너 캐릭터의 위험의 순간 직감과 반사신경 판정이 무조건적으로 성공을 띄우며 러너 캐릭터들을 위험으로부터 구합니다. 그러나 위험에 처하는 게 스킬의 페널티일 경우, 러닝 중 딱 한 번 그에 따른 치명적인 부작용만을 무효화합니다.
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