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
@2EE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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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일태는 살아이따 영상 모음 타래 😚 (시간나면 하나씩 이어서 만들어 달아둘게요 🫡) 1. 오징어게임 착장 입이.... 벌려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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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이가 이겼으면 좋겟다 크게크게 잘먹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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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정도 갈굼이야, 네가 기절하기만 하면..! 몇번을 벌컥이다 호기롭게 맥주잔을 탕 내려놓자마자 멱살이 잡히듯 끌려간 태의 바로 입술이 부딪히고, 방심한 태의의 목너머로 술이 쏟아졌음. 뱉을수 없게, 깊숙히 혀가 눌려서. - ...좋은걸 넣어줬길래. 기왕이면 같이 먹자고. .. 아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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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같은 실수를 할까 고개를 숙이지만, 기침은 숨길 수 없었음. - 마셔. 끝까지. 옆에 얼음이 담겨있던 맥주잔을 뒤집고 안에 비싸고 독한 술을 들이붓는다 와 저게 얼마야.. vip는 자신의 술잔을 들고 맥주잔에 팅 부딪힌다 그가 입에 가져다 대는걸 보면서 태의는 맥주잔을 벌컥벌컥 털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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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어디서 정보가 샌건가? vip라면서 이 완력은 대체..!? - 보기보다 용기가 가상한데. 바짝 꺾인 손목과 자신위에 올라탄 vip의 무게에 점점 숨이 막히는 태의 - 오해가 ... 있습니다....? - 오해라... 슬쩍 풀어지는 힘에 바로 쿨럭쿨럭 들숨을 확보한 태의 시뻘개진 얼굴로 vip를 노려보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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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주머니에 있던 카드형 나이프를 찾아 더듬자 바로 겹쳐오는 손길, 그리고 빼앗긴 카드. 한손은 태의 손목을 잡고 누른채로도 여유롭게 카드를 툭툭 털자 금새 날선 나이프 형태를 갖추는 모양새를 보고 태의는 말 그대로 온몸이 질렸음 - ... 호.. 호신용입니다..? - 아하. 빙긋히 웃는 입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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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태의가 반응하기도 전에 축축한 뭔가가 손목을 느근히 햝아 올라오는 감각이 느껴져 소름이 돋는 태의 손목 너머로 날카롭고 지긋한 시선이 느껴지는것 같아 눈을 채 피하려는데 그런 태의를 다시 당겨 눈을 마주치는 vip 엄마 나 집에 갈래...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위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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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쿨쿨 재운 vip를 들고 룸 어딘가 숨겨진 비밀 창구를 통해 빼돌리면 끝나는 게임인데... 밖에서 대기중인 다른 요원을 불러야하나 잠시 고민중인 태의 - ..메니저 불러드릴까요..? 어쩡쩡하게 잡힌 손목을 빼내며 떨어져보려 했지만 .. 왜 안빠지지? - 일단 맛을 보고 정해볼까.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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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꼴을 보는지 잘 알는 태이 순간 식은땀이 흐른다.. - 아.. 죄송합..니다. 순간 고개를 후딱 숙이고 잔을 바라본다 아주 작은 기포가 올라온다 안들켰...나..? 이제껏 손님을 맞게되면 약을 타 쿨쿨 재운 뒤 홀딱 벗겨 옆에서 아침을 맞으면 대부분 후한 점수를 받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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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의가 술병을 내려놓자말자 태의의 손목을 낚아채 눈앞까지 끌고간 vip 어이쿠 하고 끌려가다 vip 얼굴을 실수인척 훑어보는 정태이 - .. 내 시계를 넘볼만한 태는 안나는것 같은데. 슬쩍 본 회빛머리와 검은 눈동자. 아. 눈이 마주쳤나 절대 vip 얼굴을 쳐다봐서는 안된다는 룰을 어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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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이 마무리되면 복귀해야한다는게 가슴이 아팠음 이번 업무는 신원 미상의 군수업체 vip를 의뢰인과 독대할수있도록 빼돌리는 임무였기에 그가 이곳에 들린다는 정보를 입수해 몇주간 일하는동안 어떨결에 넘버원이 됨 술을 따르는척하면서 vip의 반지하나 없는 매끈한손을 훔쳐보는 정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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