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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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네 손끝을 쓸어보고 싶어.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네 삶의 흔적이 새겨진 곳을.
I. 녹턴, H. 솜개 님
Joined December 2025
#드친소 마차살 나르케 드림해요 ^_^ 별도의 배려 안 필요하고 저도 직멘 외의 배려 안 합니다 백업 성향 강한 계정이라 맞구독 형식 선호해요 (_ _ ) 이미지는 누핀 님께서 작업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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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True)=박카스=크리스마스 이게 ㄹㅇ 과거의 내가 너무 어이없는 게 루카스니까 페어명 박카스 하면 개웃기겠다 싶어서 페어 어디에도 박이란 글자가 들어가질 않고 들어갈 여지도 없는데 걍 박카스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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