갉
@1433628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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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워홀 공백기 말 안하네 공백 존나크죠 저는 한국드갈때 연봉맨앞자리가 바뀌는거 (네거티브천만원ㅋㅋ) 감수하고나왓어요 와서 현타도 좀 맞음 자기가 어떤삶을 추구하는지 진지하게 알고있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솔직히 해외살이통은 원한과 정념의 영역이라 남따라하면 좆되기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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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누가봐도 외국인인 나한테 이따위로 말하는 네이티브 만나면 종나 꿀밤 마려움 내가 니네 나라 말로 하고 있잖아 눈치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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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트(월세)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내 계정의 가치는 약 7천만 원 수준임 대략 X 수익 + 광고 수익을 합쳐 월 20~40만 원 정도의 현금흐름이 나오고 있고 이걸 오피스텔로 환산해서 연 월세를 350만 원으로 잡으면 매수가 기준 7천만 원 내외가 됨 26년 목표는 1억으로 만들기다…
난 나의 𝕏 계정이 현재 8억 이상의 값어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부모님이 오피스텔 3채 가지고 계신데, 한 채당 시세가 2억5천~3억 정도고 월세는 약 120만원씩 들어옴. 3채 기준으로 약 8억, 월 360만 원 정도임. 근데 내가 이번주에 𝕏 2주 수익금이 180만원이였음. 한달이면 360만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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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유독 커리어 전환에 두려움, 불안, 후려치기가 많음 까놓고 꿈이아니라 수능성적맞춰 대학가는사람이 대다수고 거기서도 전공살려취업하는사람 많지도않은데도 한편생 한우물 파는게아니면 망했다고생각함. 직업을바꾸면 그 전까지의 인생은 실패한거고 이력서 똥값된다는 말도 직접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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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각자의 준비 과정을 모르기 때문에 오역할 여지가 있기도 한듯 딴 소리지만 나도 이번에 2년동안 고민하다 비로소 호주 티켓 끊었는데 주변에서는 결과만 들으니까 실행력 좋다고들 말함 저 2년 동안 갈까말까 했는데용? 고민만 하면서 영어, 포폴 준비, 레주메 준비 끝냈는데용..?
솔찍헌 심정으로 가끔씩 너무 뇌맑은 소리로 워홀영업하는 걸로 보일까 걱정될 때 있음… 절대… 아닌디… 내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부족하게 준비한거 치고는 운과 타이밍이 잘 맞아 들어간 워홀인 거 알아서 무지성으로 추천하지는 않음… 그치만 또 너무 부정적인 의견만 내고 싶디도 않음…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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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요새 같은 세상에 N개월씩 경력 공백 있으면 경쟁력 떨어지는게 사실이긴 함 다들 너무 밀어 붙이고만 있어서... 보면서 괜찮으려나 싶긴 했음 모든 레이디가 휘둘리지 않고 본인의 이해를 잘 계산하여 결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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