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Lu_coco
@promptm
Followers
2
Following
2
Media
0
Statuses
5
Joined November 2011
신은 장사다. 사람을 든다. 어느 어린이의 시에요. 누군가의 발을 따뜻하게 하고 험한 길 온 힘 다해 지켜주는 신. 하늘위에 계신 신만큼이나 위대하다는 거 느껴집니다. 가장 낮은 곳의 신. 사람을 들어올립니다. 우리 그런 사람이길.
175
399
224
@han21_editor 딴지일보와 나는 꼼수다가 가카 퇴임때까지 안정적으로 서비스 되려면 가카헌정달력이 많이 팔려야 하는데 의외로 실적이 저조합니다. 어떻게 해야 많이 팔 수 있을까요?
5
28
1